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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 핏줄 터졌을 때 원인과 나만의 대처 방법 입니다

눈 핏줄 터졌을 때 원인과 나만의 대처 방법을 실제 경험한 일을 바탕으로 알려 드립니다.

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니 눈 핏줄이 터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. 눈이 충혈되는 경우는 가끔 있지만 이렇게 핏줄이 터진 건 흔하지 않은 일이라 약간 걱정이 되어 좀 알아봤습니다. 40대 중반을 넘긴 소위 제가 40 플러스인 분들에게는 몸에 작은 변화도 크게 와 닫습니다. 내 몸이 내게 이상 신호를 보내는 것은 아닌가? 그래서 이전 같으면 밥 먹고 자고 일어나면 다음 날이면 괜찮아 지겠지란 생각으로 지나쳤을 법한데 이젠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. 얼마나 빨리 내 몸의 이상 증후를 빨리 이해하느냐에 따라 생명이 달려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에 입니다. 그럼 오늘 제가 알아본 것을 하나하나 이야기해 보겠습니다.

먼저, 실핏줄이 터지면서 눈이 빨갛게 보이는 것을 ‘결막하출혈’이라고 합니다. 결막하출혈에 대해 조금 더 알아봤습니다.

결막하출혈이란?

결막하출혈(結膜下出血, 흰자위 출혈, 영어: subconjunctival hemorrhage, subconjunctival haemorrhage, hyposphagma)은 결막 혈관에 출혈이 생기는 현상을 가리키며 결막에는 조그맣고도 연약하면서 수많은 혈관이 들어있어 쉽게 파열될 수 있다고 합니다. 이 질병이 발생하면 피는 결막과 공막 사이의 공간으로 흘러 들어갑니다. 대부분 2~3주 정도 지나면 붉어진 흰자가 원래대로 돌아오는데, 초기에 출혈이 더 일어나지 않도록 차가운 수건을 10분간 눈에 올려주는 냉찜질을 하면 좋습니다.

출처: 위키백과

결막하출혈 원인?

눈 핏줄 터졌을 때 원인과 나만의 대처 방법을 알아 보는 중 격막하출혈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원인을 살펴보니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흔한 증상으로 심한 경우는 결막염 등 감염성 질환이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, 대부분 수면 부족,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도 발생할 수 있고 눈을 심하게 비비거나, 구토, 기침, 재채기로 순간적으로 안압이 상승해 실핏줄이 터지기도 한다고 하네요.

막하출혈 원인을 알아 보면서 안심이 되었습니다. 현재 제 눈의 증상을 보면 눈에 눈곱이 끼거나 통증이 있거나 시력저하의 증상은 없기에 단순 피로누적으로 인한 핏줄 터짐현상으로 이해 했습니다.

나의 경우를 생각해 봤습니다. 왜? 눈 핏줄이 터졌을까?
내 생활 습관이 잘못 되었다면 원인을 찾아야 다음에 똑 같은 일이 발생 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 같아요. 최근 불규칙한 출근으로 잠자는 시간이 불규칙 했고 특히, 출근 전날 늦게 잠들고 일찍 일어나야 하는 수면 부족이 원인으로 추측 해 봤습니다.

증상이 있던 첫날 회사에 출근해서 상황이 더 좋아지지 않는 것을 알게 되어 점심시간에 병원을 가긴 시간이 안 될 것 같아 급한 대로 약국에 들러 눈을 보여 주고 상황을 설명한 후 안약을 받아 왔습니다. 약사님이 보기에도 증상 중 눈곱이 낀다거나 시력이 나빠진다거나 이물감이 느낀 다거나 이런 것이 없으니 피로가 누적되거나 눈을 많이 사용해 일시적으로 생긴 것 같다면서 영양제가 포함된 안약을 처방해 주셨습니다.

현재 그 안약을 하루에 5번 정도 시간 날 때마다 넣은 지 1주가 지났고 증상은 점점 좋아져 붉은 핏줄이 연해지고 있어 피로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이라 이였다는 처음 추측이 맞았던 것 같아요. 그때 약사님 왈, 만약 3주가 지났는데도 통증과 붉은 기가 가라앉지 않는다면 녹내장과 같은 실명 질환 때문일 수 있으니까 병원 가서 전문 검진을 받아 봐야 한다고 했었습니다.

눈 핏줄 터졌을 때 대처방법?

눈 핏줄 터졌을 때 원인과 나만의 대처 방법으로는 초기 발견 시 냉찜질을 해주면 더 심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. 하지만 저처럼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발견했을 때는 의미가 없죠? 병원을 갈 수 있는 상황도 안된다면 약국가서 안약을 처방받으세요. 이왕이면 영양제가 포함된 안약을 처방받아 시간 될 때마다 눈 돌보기를 해주면 됩니다.

무엇보다도 안약은 눈 영양제라 생각하고 체력관리와 스트레스 관리 등 피로도 조절이 필요합니다. 충분한 수면과 과음을 피해 면역력을 키워주면 2주 정도 후 정상화된다고 합니다. 코로나로 기침을 하거나 열이 있거나 저처럼 눈이 충혈 또는 핏줄이 터졌다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고 절 피하겠죠? ㅋㅋ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. 그렇게 안 보이려면 자기만의 면역력 강화를 해 코로나바이러스가 내 몸에 들어 오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.

마무리

결론 적으로 큰 문제는 없는 상황이였지만 눈의 소중함을 인지 하고 있다면 평상시 체력관리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 40 플러스 나이는 더 이상 사소한 것을 그냥 지나치면 안되는 시기기 때문에 자기 관리를 더욱 잘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.

눈 핏줄 터졌을 때 원인과 나만의 대처 방법에 대한 실제 경험한 것을 포스팅 해 봤습니다.

참고 자료

https://url.kr/uzGfi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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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 건강한 40 플러스를 위해 건강한 습관 이란 공간에 건강 관련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.